구글에게 물어보니까 http://lifehacker.com/software/quicksilver/mimic-windows-create-new-file-with-quicksilver-247149.php를 물어다 주었다. 연결된 페이지를 보면 퀵실버(Quicksilver)를 이용해서 윈도우의 "새파일 만들기" 기능을 흉내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.
그런데 써보니까 생각만큼 편하지는 않다. 무엇보다 디렉터리를 입력해야 하는 게 너무 번거롭다. 위에 연결된 페이지에 있는 누군가의 댓글처럼, 굳이 파일을 만들기보다는 퀵실버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Cmd+N 단축키로 새 파일을 만드는 편이 훨씬 간편한 것 같다. 나도 이미 퀵실버를 그런 식으로 활용하고 있고.
ps. 생각해보면 MS윈도우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새파일 만들기를 참 애용했는데, 맥에서는 그런 기능이 없다는 사실 자체를 알아채지 못 한 게 신기하다.
- "~/Library/Application Support/Quicksilver/"에 Templates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파일 템플릿을 만든다. 예를 들어, 그냥 내용없는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empty.txt 이런 식으로 이름 붙이면 된다.
- 퀵실버를 실행시키고 파일을 만들 디렉터리 이름을 입력한다.
- Action에 "Make New..."라는 것이 나오고, 위에서 만든 템플릿 목록이 나오는데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파일이 만들어진다.
그런데 써보니까 생각만큼 편하지는 않다. 무엇보다 디렉터리를 입력해야 하는 게 너무 번거롭다. 위에 연결된 페이지에 있는 누군가의 댓글처럼, 굳이 파일을 만들기보다는 퀵실버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Cmd+N 단축키로 새 파일을 만드는 편이 훨씬 간편한 것 같다. 나도 이미 퀵실버를 그런 식으로 활용하고 있고.
ps. 생각해보면 MS윈도우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새파일 만들기를 참 애용했는데, 맥에서는 그런 기능이 없다는 사실 자체를 알아채지 못 한 게 신기하다.

